책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

페트라 펠리니

북파머스 · 373쪽 · 문학

별점 평균 3.17별점 6 · 한줄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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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 오랜만에 따뜻한 이야기

    4점
    2026. 10. 14.
  • 일단 편안한 느낌에 문체가 부드러워서 좋았고 죽음에 대해 생각할때 가볍게 읽으면 좋을듯 엄청 무겁진않고 반전은 잘 만든것같음 주인공의 변화까지

    3.5점
    2026. 9. 18.
  • 유럽의 여유로움을.

    4점
    2026. 9. 10.

책 소개

“기억은 사라져도, 마음은 더욱 쌓여간다” 일주일에 세 번, 서로의 삶에 머문 그 찬란한 시간들의 기록 단 22페이지의 원고로 오스트리아 지역 문학상을 수상하고, 독일 13개 출판사가 판권을 따내기 위해 경합을 벌인 화제작,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이 마침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페트라 펠리니는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로 수년간 일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 소설을 집필했다. 장편소설로는 첫 데뷔작이다. 작가는 병원에서 일하면서, 사람들이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또 어떤 능력으로 삶을 살아가는지, 그리고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지를 자주 묻곤 했다. 그리고 그 질문의 답 속에는 슬픔과 고통, 웃음과 희망이 함께 깃들어 있다는 것을 몸소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