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

연정

발코니 · 154쪽 · 에세이

별점 평균 3.60별점 10 · 한줄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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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1개

한줄평4

  • 정신과 내용 빼면 역시 연정작가...

    4점
    2026. 10. 14.
  • 이거 읽고 참 많이 울었음

    5점
    2026. 9. 3.
  • 시가 단순해서 읽기 편하고 금방 읽힘

    4.5점
    2026. 9. 2.
  • 위로가 되고 술술 읽히는 시집.

    4.5점
    2026. 8. 27.

책 소개

“나의 결핍이 누군가에게는 사랑을 시작할 계기가 된다.” 우리는 누구나 숨기고픈 삶의 장면들을 가지고 있다. 그 장면을 드러냈을 때, 누군가는 남고 누군가는 떠난다. 이 책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는 남은 사람들의 사랑으로 채워진 흔적이다. 부족하고 결핍됐다고 생각했던 지점이 오히려 짙은 사랑을 불러왔다. 흩어져 있던 그 시간들을 연정 작가만의 언어로 한 글자씩 여몄다. 지난해 봄, 독립출판물로 먼저 태어나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이 책은 네 번의 계절을 돌아 또 다른 봄에 이렇게 닿았다. 내일의 해가 뜨기 전까지 오늘 밤은, 이 책이 당신의 곁에서 위로가 될 수 있을 거라 조심스러운 확신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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