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4.00
4점
별점 4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1개
- 3.5점 1개
- 4점 0개
- 4.5점 1개
- 5점 1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신이 혼다를 오랫동안 기억하는 자로 살게 하고 기요아키와 이사오를 기억되는 자로서 죽인 것은 신의 극장에서 일어난 유희였을지도 모른다.”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20세기 가장 중요한 일본 작가 국내 초역으로 베일을 벗는 미시마 유키오 최고의 걸작 인도에서의 체험과 유식의 논리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비정하고 위험한 사랑, ‘풍요의 바다’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일본 문학 애호가들 사이에서 전설로 회자되는 소설, 미시마 유키오의 ‘풍요의 바다’ 시리즈 세 번째 권 『새벽의 사원』이 민음사에서 국내 최초로 출간되었다. ‘풍요의 바다’ 4부작( 『봄눈』, 『달리는 말』, 『새벽의 사원』, 『천인오쇠(근간)』)은 메이지 시대 말기부터 1975년까지를 아우르는, 원고지 약 6000매 분량의 대작이다. 작가는 이 시리즈에서 환생을 거듭하는 한 영혼과 그를 추적하는 인식자의 궤적을 통해 20세기 일본의 파노라마를 펼쳐 냈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