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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내용이 흥미로움. 논증적 구조로 전개되다보니 증거, 가설, 논쟁의 반복이라 좀 지루하게 느껴질 순 있음. 적응하고 나면 괜찮은, 정말 과학소설 그 자체인 느낌
4점2026. 10. 8.
책 소개
SF 마니아들이 가장 사랑하며 복간을 기다려온 작품, 세계적 SF 작가 제임스 P. 호건의 대표작 드디어 복간! 달에서 5만 년 전 우주비행사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우주복 안의 유골은 인류와 똑같은 호모 사피엔스 과연 그는 5만 년 전에 어떻게, 왜 달에 갔는가 상상을 뛰어넘는 반전의 결말과 인류 기원의 수수께끼 일본의 권위 있는 SF문학상 성운상을 세 번이나 수상한, 세계적인 SF 작가 제임스 P.호건의 대표작. 일본 SF 문학상을 수상하고, [기동전사 Z건담],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등 유명 애니메이션들이 앞다투어 오마주했고, 호시노 유키노부가 만화화해서 만화판 역시 2013년 성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가까운 미래. 달에서 우주복을 입은 인간의 유해가 발견된다. 연대측정 결과 놀랍게도 그가 사망한 것은 5만 년 전. 온 지구가 발칵 뒤집힌 가운데 '찰리'라고 명명된 그 월인(月人)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대규모 조사단이 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