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라쉬
알에이치코리아 · 207쪽 · IT,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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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
한시간반동안 후딱 읽은책이다. 내안의 기후위기에 대한 불안감은 점점 커져가고있고 인류의 끝이 궁금하긴 했지만 정말 끝을 보고갈수도 있다는것이 두려워졌다. 사실 비정상회담의 타일러가 썼다고해서 전문성을 의심했는데, 나름 이 문제에 많이 참여하고 힘쓰는 사람이었다. 아무튼
2026. 10. 17.
책 소개
“환경을 말하지 않고는 누구도 잘 살 수 없다” ‘언어 천재’ 타일러가 기후위기를 말하는 이유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방송계의 대표적인 ‘언어 천재’, ‘뇌섹남’으로 통하는 타일러 라쉬의 첫 단독 도서이다. 기후위기 해결은 타일러의 오랜 꿈으로, 환경은 그가 오랫동안 품어온 화두다. 타일러는 2016년부터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왔다.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통해 타일러는 자연과 단절된 현대인을 ‘빅박스스토어’에 갇힌 채 일평생을 살아온 사람에 비유한다. 인공 시설과 인간이 만든 시스템을 단단하고 영구적인 것처럼 여기며, 인간이 자연의 일부이며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외면한다는 지적이다. 수도를 열면 물이 쏟아지지만, 그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궁금해하지 않고, 우리가 숨 쉬는 공기가 어디에서 만들어졌는지 궁금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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