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 번째 계절의 소녀들
정이담
한겨레출판 · 280쪽 · 문학
별점 평균 4.50별점 7 · 한줄평 0
별점
4.50
4.5점
별점 7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1개
- 3.5점 1개
- 4점 0개
- 4.5점 0개
- 5점 5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로맨스, 스릴러, 판타지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정이담 작가 신작 장편! “심장이 박동했다. 모든 저항의 시작인 소녀가 눈앞에 있었다” 감정이 금지된 겨울의 학교를 녹이는 돌연변이 소녀들의 봄빛 연대와 여름빛 사랑 《괴물 장미》 《불온한 파랑》 《환생꽃》 등을 통해 특유의 서정적 문장과 인간 심리를 꿰뚫는 날카로운 통찰을 선보이며 한국 장르문학계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나가고 있는 소설가 정이담이 눈보라가 몰아치는 겨울의 학교, 소녀원(少女院)에서 벌어지는 분투와 사랑을 담은 《열세 번째 계절의 소녀들》로 돌아왔다. 《입속 지느러미》 《식물, 상 점》 《그 변기의 역학》 《낭만 사랑니》 《플라스틱 세대》를 잇는 턴 시리즈 여섯 번 째 소설이기도 한 이 이야기는 사랑을 금하는 독재자에 항거하는 여자아이들의 결기를 판타지적으로 풀어내며 한국 사회를 정면으로 비춘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