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리와 분노

윌리엄 포크너

문학동네 · 451쪽 · 문학

별점 평균 4.60별점 5 · 한줄평 2

판본·권수가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4.60

4.6점

별점 5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0개
  6. 3점 0개
  7. 3.5점 0개
  8. 4점 2개
  9. 4.5점 0개
  10. 5점 3개

한줄평2

  • It is a tale Told by an idiot, full of sound and fury, Signifying nothing.

    5점
    2026. 9. 25.
  • 절망도 시간이 흘러가야 있을 수 있지. 시간조차 그 존재가 과거가 되지 않으면 시간이 아니니까. 마지막 음이 들렸다. 이윽고 울음이 멈추고 다시 어둠이 잔잔해졌다.

    5점
    2026. 7. 10.

책 소개

실험적인 서술기법, 강렬한 시각적 언어로 20세기 현대문학의 지형을 뒤바꾼 윌리엄 포크너 최고의 걸작 미국 남부의 명문가 콤슨 가의 20여 년에 걸친 정신적·계급적 몰락을 통해, 남북전쟁 이후 서서히 와해되어간 남부의 사회상을 그려낸 포크너 최고의 걸작 소설. 서구문명의 도덕적 기반과 영속성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던 20세기 초, 전통과의 단절을 선언하고 “의식의 흐름, 분열된 서술, 복수의 서술 관점, 시간과 과거를 다룸에 있어 상충하는 관념들”을 사용해 “허무와 무질서의 광대한 파노라마”에 질서를 부여하려고 시도했던 모더니즘 소설의 최고봉으로 평가되는 작품이다. 콤슨 가 4남매 가운데 3형제와 이들을 키운 흑인 하녀 딜지 네 사람이 각각 화자가 되어 1910년부터 1928년 사이에 벌어진 주요 사건에 대한 기억을 재구성하고 있다.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