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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
마지막에 쫌 재밌다
3점2026. 9. 19.초반에는 재미없었지만 갈수록 재미있고 슬픈 책 만약 나한테도 미래가 있다면, 내가 살아있을 때 지구가 죽어버렸다면 이 이야기 처럼 나눠 지게 될까. 어린아이들의 웃음이 사라지게될까
4점2026. 9. 6.ㄴㅁ아름다운이야기엿어.. 초반에 좀 엥?스럽고 뭔소리여.. 했는데 중간부터 ㅈㄴ재밌어서 후루룩 봄
4.5점2026. 7. 14.소재가 신선하지는 않았지만 따뜻한 전개가 마음에 들었던 책
5점2026. 7. 5.
책 소개
“서로 다른 사람이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이 있다. 바로 지금처럼.”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 작가, 작가들이 사랑하는 작가 배미주가 선보이는 눈부신 사랑과 구원의 이야기 “한국 SF의 뿌듯한 성취”(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라는 평가를 받으며 청소년 SF 장르를 개척한 작가 배미주가 완성도 높은 신작 장편소설로 돌아왔다. 『너의 초록에 닿으면』(창비청소년문학 128)은 지구의 온 땅이 빙하로 뒤덮인 미래, 지하 도시에 살고 있는 소녀 ‘이경’과 지상을 개척하는 소년 ‘라르스’가 운명적으로 만나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인간은 자연을 파괴했던 과거를 떨치고 지상으로 되돌아가 살 수 있을까? 소설은 기후 위기 속 험난한 자연환경과 이를 보완하는 발달한 기술 문명을 배경으로 삼되 자연을 극복하기보다 자연과 교감하며 더 나은 시대를 열어 가기를 꿈꾸는 이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