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밤중의 마리오네트

치넨 미키토

북플라자 · 348쪽 · 문학

별점 평균 3.64별점 7 · 한줄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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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 뭐야? 뭐야? 뭐야! 반전이있긴한데 살인사건이 제목이라기엔 좀 시시 연쇄살인사건이 일어난 후의 내가 범인일까아닐 심리서스펜스류라... 내취향은 아님

    1.5점
    2026. 10. 8.
  • 완벽한 시작과 빈약한 결말

    3.5점
    2026. 10. 4.
  • 사람이 사람을 믿는게 뭐가 나빠 속인 놈이 잘못이지

    4점
    2026. 10. 2.
  • 반전이 몇번있는거임???

    4.5점
    2026. 9. 26.
  • 뭔가 여주인공이 너무 답답했기도 했던 소설.. 하지만 여주가 불행해졌기에 도파민을 느낌

    3.5점
    2026. 8. 31.

책 소개

내가 살려낸 환자가 약혼자를 죽인 연쇄살인마라면? 토막 난 시신 옆에서 발견된 그는… 무고한 피해자인가, 아니면 끔찍한 살인마인가?! 하룻밤 사이에 사람을 토막 내는 엽기살인마, 일명 ‘한밤중의 토막살인마’에게 약혼자를 잃은 응급의학과 의사 아키호는 끔찍한 기억을 잊기 위해 바쁜 응급실로 복귀한다. 하지만 그곳에 중상을 입은 미소년 료스케가 실려 오면서 아키호의 아픈 기억이 되살아난다. “그놈이 바로 ‘한밤중의 토막살인마’입니다.” 응급 수술 후, 형사가 전해 준 충격적인 진실에 아키호는 복수를 다짐하지만, 료스케는 억울하게 덫에 빠진 거라 주장하고, 아키호는 형사들의 눈을 피해 직접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이 가련한 미소년은 살인마에게 조종당한 인형일까, 아니면 사람을 쥐고 흔드는 살인마일까. 충격의 미스터리 서스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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