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젊음의 나라

손원평

다즐링 · 291쪽 · 문학

별점 평균 4.11별점 9 · 한줄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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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 음 내 스타일은 아닌데 가볍게 읽기 ㄱㅊ

    3점
    2026. 9. 11.
  • 2030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 나중 혹은 현재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경제력에 따른 삶.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노인들을 위한 정책의 균형점은 어디인가. 우리의 유토피아…

    5점
    2026. 9. 7.

책 소개

150만 부 판매 베스트셀러, 전 세계 30개국 출간, 일본서점대상 1위 『아몬드』의 작가 손원평이 그리는 미래 한국, 저출생 고령화가 현실이 된 ‘노인의 나라’에서 당신의 젊음은 안녕할까? 이 이야기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어딘가 꼭 존재해야만 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이 이야기가 당신의 이야기가 되지 않기를, 동시에 반드시 당신의 이야기가 되기를 바란다. _‘작가의 말’ 중에서 『아몬드』, 『서른의 반격』 등에서 날카로운 시선과 섬세한 감성으로 우리 사회의 경계에 선 존재들을 조명해온 손원평 작가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작품 『젊음의 나라』를 선보인다. 이 소설은 지금의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대적 과제-고령화, 저출생, AI의 일상화, 급격한 기술 발전, 극단적 혐오와 차별, 늘어나는 외국인 이민자, 존엄사 등-가 현실이 된 미래 사회의 여러 단면들을 주인공 유나라의 일기를 통해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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