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점성술 살인사건

시마다 소지

검은숲 · 518쪽 · 문학

별점 평균 3.89별점 9 · 한줄평 3

판본·권수가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3.89

3.89점

별점 9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1개
  6. 3점 1개
  7. 3.5점 2개
  8. 4점 2개
  9. 4.5점 1개
  10. 5점 2개

한줄평3

  • 아조트, 방향을 알수없던 이야기의 끝이자 시작

    4점
    2026. 9. 28.
  • 이거 뭐가 너무 어려워 다시 읽어 볼래

    5점
    2026. 8. 12.
  • 트릭 원툴

    3.5점
    2026. 7. 20.

책 소개

일본 미스터리 역사에 분기점이 된 걸작 14년 만의 완전 개정판 출간 1980년 신인 작가의 데뷔작 『점성술 매직』이 에도가와 란포 상 최종 후보로 지명되었을 때 이 작품이 일본 미스터리 역사에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짐작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수상작은 다른 작품이 되었지만 『점성술 매직』은 이후 『점성술 살인사건』으로 이름을 바꾸어 출간, 인간의 내면을 파고들고 현실을 반영하는 사회파 미스터리가 주류를 이루던 당시의 미스터리계에 트릭과 수수께끼 풀이에 집중하는 본격 미스터리를 부흥시키는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점성술 살인사건』으로 시작된 ‘신본격 미스터리’는 아야쓰지 유키토, 노리즈키 린타로, 아비코 다케마루, 우타노 쇼고 등으로 이어지며 더 이상 유행이 아닌 미스터리를 분류하는 거대한 기조로 자리 잡았다. 국내에서는 2006년 출간되자마자 ‘추리소설에서 볼 수 있는 모든 기법을 총동원한 작품’(주간경향, 2008.8.7.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