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4.50
4.5점
별점 11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0개
- 3.5점 0개
- 4점 2개
- 4.5점 7개
- 5점 2개
한줄평5
유명한 사건들의 프로파일러가 전해주는 불쾌한 새끼들
4.5점2026. 9. 23.몰입력 ㄷㄷ
4점2026. 9. 10.드라마를 먼저 보고 읽었던 책이라 술술 읽혔고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 수 있음!
5점2026. 9. 7.드라마 한편 뚝딱이다 진짜 미x놈들 수법 잘 알았다. 진짜 무서운 세상 프로파일러들 대단하다
4.5점2026. 8. 5.술술 읽힘.
4.5점2026. 7. 11.
책 소개
프로파일링의 살아 있는 역사 권일용, 그가 지나온 ‘진짜’ 범죄심리분석의 세계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전 경정의 이야기를 담은 논픽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 알마에서 출간됐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쇄살인 사건의 수사와 범인의 검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프로파일러들의 이야기를 권일용과 논픽션 작가 고나무가 공동으로 집필했다. 권일용 전 경정은 순경 공채 형사기동대 형사로 경찰 생활을 시작해 ‘프로파일링’이라는 말조차 생경하던 시대에 국내 첫 프로파일러가 된 입지전적 인물이다. 범죄심리분석의 불모지와 같던 한국에서 범죄자들과 직접 부딪치며 그들의 심리를 철저히 연구해 프로파일링의 기반을 닦아놓는 한편, 경찰청 프로파일링 팀인 범죄행동분석팀의 창설에도 깊게 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