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권일용, 고나무

알마 · 277쪽 · 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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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 유명한 사건들의 프로파일러가 전해주는 불쾌한 새끼들

    4.5점
    2026. 9. 23.
  • 몰입력 ㄷㄷ

    4점
    2026. 9. 10.
  • 드라마를 먼저 보고 읽었던 책이라 술술 읽혔고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 수 있음!

    5점
    2026. 9. 7.
  • 드라마 한편 뚝딱이다 진짜 미x놈들 수법 잘 알았다. 진짜 무서운 세상 프로파일러들 대단하다

    4.5점
    2026. 8. 5.
  • 술술 읽힘.

    4.5점
    2026. 7. 11.

책 소개

프로파일링의 살아 있는 역사 권일용, 그가 지나온 ‘진짜’ 범죄심리분석의 세계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전 경정의 이야기를 담은 논픽션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 알마에서 출간됐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쇄살인 사건의 수사와 범인의 검거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프로파일러들의 이야기를 권일용과 논픽션 작가 고나무가 공동으로 집필했다. 권일용 전 경정은 순경 공채 형사기동대 형사로 경찰 생활을 시작해 ‘프로파일링’이라는 말조차 생경하던 시대에 국내 첫 프로파일러가 된 입지전적 인물이다. 범죄심리분석의 불모지와 같던 한국에서 범죄자들과 직접 부딪치며 그들의 심리를 철저히 연구해 프로파일링의 기반을 닦아놓는 한편, 경찰청 프로파일링 팀인 범죄행동분석팀의 창설에도 깊게 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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