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4.30
4.3점
별점 5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0개
- 3.5점 1개
- 4점 2개
- 4.5점 0개
- 5점 2개
한줄평
아직 한줄평이 없어요. 완독하고 첫 한줄평을 남겨 보세요.
책 소개
러시아 근대 문학의 선구자 니꼴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의 소설 중 제정 러시아의 수도 뻬쩨르부르그를 배경으로 쓴 다섯 편의 단편을 모았다. 이미 잘 알려져 있는「코」「외투」를 비롯하여 「광인 일기」「초상화」「네프스끼 거리」등은 모두 환상과 현실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방식으로 부조리한 세계를 조명하고 있다. 이 단편들은 지극히 현대적인 상상력과 신랄한 현실 풍자 정신으로, 고골을 러시아 근대 문학의 근원지에 자리하게 했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