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아침의 피아노

김진영

한겨레출판 · 282쪽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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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 죽음을 앞둔 작가의 글들 어렵다

    3점
    2026. 10. 15.
  • 삶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는 책.

    3점
    2026. 9. 29.

책 소개

'애도의 철학자' 김진영이 남긴 단 한 권의 산문집이자 유고집. 임종 3일 전 섬망이 오기 직전까지 병상에 앉아 메모장에 쓴 일기다. “슬퍼할 필요 없다. 슬픔은 이럴 때 쓰는 것이 아니다.” 죽음을 앞둔 한 인간의 숭고한 삶의 고백은, 마음에 파문을 일으키는 먹먹한 감동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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