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77
3.77점
별점 11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5개
- 3.5점 0개
- 4점 2개
- 4.5점 3개
- 5점 1개
한줄평6
‘보통’에서 벗어난 이들에게 ‘보통의 사람들’이 아니여도 된다고 말해주는, 노을처럼 따스한 이야기.
5점2026. 9. 22.심심할때 꺼내읽기 좋은 책
3점2026. 9. 5.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음🫠
3점2026. 9. 3.이거 ㄹㅇ 나쁘지 않아
4.5점2026. 9. 1.내용은 기억 안 나지만 좋았던 기억은 있음
4.5점2026. 8. 29.항상 느끼지만 이희영 작가는 사람 실망시킬줄 모르는 것 같다.
4점2026. 8. 14.
책 소개
『페인트』 작가 이희영 신작 18세 애늙은이 아들, 34세 철없는 엄마 그들 사이에는 말하지 않는 진실이 있다!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살펴본 장편소설 『페인트』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이희영 작가. 그가 이번에는 ‘보통의 의미’를 묻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보통의 노을』은 평범한 삶을 꿈꾸지만 예기치 못한 일을 마주하고 흔들리는 열여덟 최노을의 이야기다. 노을은 작은 공방을 운영하는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열일곱 살에 노을을 낳은 엄마는 가뜩이나 젊은 나이에 동안이기까지 하다. 그런 엄마를 5년 동안 바라봐 온 연하의 남자가 있는데 절친 성하의 오빠 성빈이다. 엄마는 처음에는 성빈을 완강히 밀어내지만 계속된 그의 기다림에 조금씩 마음을 연다. 노을은 성빈이 미덥지 않다. 엄마가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어린 남자가 아닌, ‘평범한 사람’을 만나길 바란다. 어떻게든 둘의 만남을 막고자 성하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성하는 오히려 노을을 나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