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 망할 세계에서 우리는

김청귤

나무옆의자 · 220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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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 뭔가 다른 세계이지만 마지막에 현실로 이어지는 부분이 나와서 내 환상을 지켜주는 느낌

    5점
    2026. 10. 14.
  • 내 취향은 아니다...

    2점
    2026. 8. 28.

책 소개

지친 이들에게 선뜻 어깨를 내어주는 물빛 동화, 눈을 떠도 피곤하지 않은 아늑한 꿈을 닮은 소설이다. _조예은(소설가) 『재와 물거품』, 『해저도시 타코야끼』 김청귤 신작 소설 “물거품 속에서 기다려왔어. 너만이 이 세계에서 유일한 진실이야.” 2021년 『재와 물거품』으로 환상문학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킨 김청귤의 두 번째 장편 『이 망할 세계에서 우리는』이 나무옆의자에서 출간되었다. 소설집 『해저도시 타코야키』, 『미드나잇 레드카펫』 등에서도 볼 수 있듯, 김청귤은 판타지라는 가장 비현실적인 방법으로 소수자의 삶이라는 가장 현실적인 문제에 대하여 꾸준히 목소리를 내온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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