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웃집 너스에이드

치넨 미키토

소담 · 368쪽 · 문학

별점 평균 3.83별점 9 · 한줄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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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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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 범죄 의학 추리 액션 드라마도 보고 싶다

    5점
    2026. 10. 12.
  • 우리나라 현실과는 많이 달랐고 의학드라마를 생각하고 집필한 원고라 그런지 그냥 훈훈한느낌

    2점
    2026. 10. 8.
  • 잘 기억이 안나는 거 보면 크게 와닿지 않았나봄?

    3점
    2026. 10. 2.
  • 이상적인 의료란 무엇일까? 완벽한 기술일까, 마음에 공감하는 것일까. 열린 결말이라 아쉽고 속편이 공개됐으면 하는! 엄청 재밌다기보단 나름 흡입력있게 읽었다.

    4점
    2026. 9. 18.
  • 끝이 애매함

    3점
    2026. 7. 11.

책 소개

★ 출간 전 일본NTV 드라마화 확정 ★ 웨이브, 왓챠 드라마 [이웃집 너스 에이드] 원작 소설 세이료 대학 부속병원의 신입 간호조무사 사쿠라바 미오. PTSD로 인해 주사기조차 잡지 못하지만, 의료 현장에서는 의사도 간호사도 간호조무사도 평등한 프로라 믿는 그녀는 오늘도 환자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하는 일에 전념한다. 그런 미오와 정반대의 의료관을 가진 괴짜 천재의사 류자키 타이가. 젊은 나이임에도 통합외과의 에이스이자 상징으로 불리지만, 그는 정작 환자의 감정은 불순물 취급하며 지식과 기술, 합리적인 판단만을 중시하여 미오와 때때로 대립한다. PTSD에 시달리는 미오의 과거와 류자키의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오에게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맞부딪치는 의료관으로 대립하기도 하지만 환자를 살리고자 하는 마음만은 같은 두 의료인이 그리는 본격 휴먼 드라마 논스톱 의료 서스펜스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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