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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
동물을 딱히 좋아하지 않고, 키우는 반려동물도 없어서 막 공감이 가진 않았다. 내용 자체도 뭔가... 인터넷 소설 느낌이다.
2.5점2026. 10. 8.애매까리 별로슬프지않음
2.5점2026. 8. 27.표지 속 문장과 작가의 마지막 말이 좋았다. 나머지는.. 잘 모르겠음 문체가 별로인지 잘 안읽힘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쩝
2.5점2026. 7. 14.좋은 책 같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다.
2.5점2026. 7. 6.
책 소개
“내 소설 속에서, 너는 네 방식대로 강하고 아름다워” 『눈물에는 체력이 녹아있어』 한유리 첫 소설 에세이 『눈물에는 체력이 녹아있어』를 쓰고 인터뷰집 『엄살원』에 공저로 참여한 한유리 작가의 단편소설 『불멸의 인절미』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신림동 반지하에서 친구와 사는 ‘유리’는 월세와 식비, 아픈 기니피그 ‘인절미’의 병원비를 감당하기 위해 쉴 새 없이 돈을 벌어야만 한다. 미나리를 주면 기쁨에 겨워 펄쩍 뛰어오를 줄 아는 인절미가 살고 싶다는 뜻을 전해온 날을 기억하므로 유리는 인절미가 먼 미래의 우주에서 영원히 죽지 않는 소설을 쓰기 시작한다. 직장에 가면 인절미를 병원에 데려다줄 수 없고, 집에 남아 인절미를 돌보면 병원비를 낼 수 없어 있는 힘껏 살아내도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만 든다. 그러나 유리는 “인절미가 살아 있는 편이 죽는 것보다 낫다고, 그게 자신을 위해 좋다고 판단”하고, 자신을 살아 있게 한 인절미에게 영원과 불멸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