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푸른 들판을 걷다

클레어 키건

다산책방 · 252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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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 아일랜드 사회 속 어딘가 한두가지 결여된 사람들의 현실적이면서도 설화 바탕의 신비한 이야기

    3.5점
    2026. 8. 30.
  • 노잼 같잖은 페미니스트

    1점
    2026. 8. 25.

책 소개

『이처럼 사소한 것들』클레어 키건의 신작 출간! * 소설가 최은영 강력 추천 * 에지힐 단편 문학상 수상작 * 무라카미 하루키 추천작 「물가 가까이」 수록 초역작 『맡겨진 소녀』와 대표작 『이처럼 사소한 것들』로 독서가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아일랜드 소설가 클레어 키건의 신간이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푸른 들판을 걷다』는 국내에 세 번째로 소개하는 작가의 작품이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소설집이다. 1999년 데뷔작 『남극(Antarctica)』으로 화려하게 등장한 클레어 키건이 과연 어떤 후속작을 내놓을 것인가는 당시 해외 평단의 가장 큰 화제였다. 그로부터 8년 후, 긴 침묵 끝에 세상에 꺼내 보인 이 책은 키건의 작품 세계를 선명히 내보이며 평단을 넘어 전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켰고, ‘단편 소설의 여왕’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대륙적인 명성까지 그의 품에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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