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종이학 살인사건

치넨 미키토

북플라자 · 412쪽 · 문학

별점 평균 4.30별점 10 · 한줄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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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

  • 내시경으로 자신의 위장에 범인에 대한 힌트를 남기고 죽은 전직 경찰의 딸이 범인을 쫓는 내용 이 시놉시스만으로도 굉장히 흥미로웠음 게다가 의학적 증거로 범인을 찾는 스토리도 새로웠

    3점
    2026. 10. 8.
  • 이버지의 유지를 이어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아라.

    3.5점
    2026. 9. 2.
  • 처음 읽은 추리 소설 나에게는 반전이 많았지만 추리 소설을 많이 읽은 사람에게는 너무 뻔했다

    4점
    2026. 9. 2.
  • 처음에는 너무너무 무서워서 잠도 잘 자지 못했는데 가면 갈수록 스토리가 반전되는게 너무 재밌어서 추리 소설이 좋아졌다

    5점
    2026. 8. 23.

책 소개

아버지의 시신에서 암호를 발견한 그날, 멈췄던 연쇄살인이 다시 시작됐다. 의사인 치하야는 어머니의 죽음 후 멀어진 아버지와의 관계를 회복하지 못한 채, 아버지마저 암으로 떠나보내게 된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슬픔에 빠진 것도 잠시, ‘내가 죽으면 즉시 시신을 해부하라’는 충격적인 유언을 전해 듣는다. 이유도 알지 못한 채 어쩔 수 없이 시신을 해부한 그녀는 아버지의 몸에서 기이한 암호를 발견한다. 위벽에 새겨진 삐뚤빼뚤한 글자들…. 같은 날, 28년 전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종이학 살인사건과 똑같은 수법의 연쇄살인이 다시 일어난다. 아버지와의 추억이 있는 옛집마저 누군가의 방화로 잿더미가 되자, 치하야는 그 사건이 아버지가 남긴 암호와 연관이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 아버지는 대체 왜 이런 암호를 남긴 걸까? 암호를 풀기 위해 아버지의 과거를 쫓을수록 치하야가 알던 아버지의 모습이 무너져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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