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

민음사 · 2016년 · 168쪽 · 에세이

별점 평균 3.58별점 6 · 한줄평 1

판본·권수가 다른 6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3.58

3.58점

별점 6개

  1. 0.5점 0개
  2. 1점 1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0개
  6. 3점 1개
  7. 3.5점 0개
  8. 4점 2개
  9. 4.5점 1개
  10. 5점 1개

한줄평1

  • 정말 좋았다 !!!! 대마도 숙소 침대에 누워 읽었던 책인데 내용도 좋고, 여성으로서 살아가는 나를 다독여주는듯한 느낌을 받음

    5점
    2026. 10. 14.자기만의 방(초판본)(192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 디자인)

책 소개

20세기 페미니즘 비평의 선구자 버지니아 울프, 가부장제와 성적 불평등에 맞서 여성 문학의 가능성을 모색한 페미니즘의 정전 『자기만의 방』은 「세계 문학 전집」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특별판’으로도 독자에게 선보인 바 있는 책이지만, 이번에 다시금 ‘쏜살 문고’로 펴내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이 글은 수많은 에세이와 소설을 남긴 버지니아 울프의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이긴 하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한 작가의 대표작이라고 말해 버리고 말기에는 부족한, 이를테면 ‘여성 문학’을 총체적으로 다루면서 그 미래를 밝힌 글이기도 하다. 실제로 이 책은 두 차례에 걸쳐 두 곳의 여자 대학에서 이뤄진 ‘여성과 픽션’이라는 강연을 토대로 쓰인 글인데, 이때 울프는 ‘여성 문학가’라는 당사자로서 한평생 경험해 온 문학계의 상황, 즉 ‘여성이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해 놀라울 정도로 명확하고 재치 있는 언변으로 자신의 생각을 펼친다.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