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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난해하지만 흥미로운 도시들도 있었다. 마지막 문장이 좋다.
3점2026. 10. 1.완독못한 인생책. 언젠간 다 읽겠지...
5점2026. 9. 2.몽환적인 분위기와 이 책은 하나의 예술이었다
5점2026. 8. 28.
책 소개
정원에 나이 든 쿠빌라이 칸과 젊은 마르코 폴로가 앉아 있다. 퇴락해 가는 제국 타타르의 황제와 베네치아의 여행자. 쿠빌라이 칸의 청에 따라 마르코 폴로는 자신이 여행했던 도시들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두 사람이 주고받은 가상의 대화는 마법과 같은 시간의 도시들을 눈앞으로 불러낸다. 집들이 있어야 할 곳에서 수직으로 뻗어 오르고 바닥이 있어야 할 곳에서 수평으로 뻗어나간 상수도 파이프들 말고는 그곳을 도시라고 볼 만한 그 무엇도 가지고 있지 않은 아르밀라, 거미줄 같은 도시 옥타비아와 다른 놀라운 도시들을 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