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기억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 400쪽 · 문학

별점 평균 4.04별점 13 · 한줄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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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4.5점 1개
  10. 5점 3개

한줄평3

  • 확실히 이 사람하고 난 안 맞아

    3점
    2026. 9. 27.기억 1
  • 무지성 소장 갈긴 게 후회됨

    3점
    2026. 9. 27.기억 2
  • 참신한 소재에 비해 좀 노잼

    3점
    2026. 8. 31.기억 1

책 소개

기억의 문이 열리고 모험이 시작된다! 한국 독자들이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기억』(전2권)이 프랑스 문학 전문 번역가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꾸준히 신작을 발표해 온 베르베르는 이번에 [기억]이라는 테마로 시공간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확장해 나간다. 주인공 르네 톨레다노는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이다. 그는 센강 유람선 공연장 [판도라의 상자]에 갔다가 퇴행 최면의 대상자로 선택당한다. 최면에 성공해 무의식의 복도에 늘어선 기억의 문을 열 수 있게 된 르네. 문 너머에서 엿본 기억은, 제1차 세계 대전의 전장에서 목숨을 잃은 그의 전생이었다. 최면이 끝난 후에도 너무나 생생하고 강렬한 기억에 시달리던 그는 몸싸움에 휘말려 의도치 않게 사람을 죽이고 경찰에 자수할지 말지 고민하며 초조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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