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쓰가루

다자이 오사무

민음사 · 231쪽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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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

  • 세문전

    4점
    2026. 10. 10.
  • 귀향은 장소가 아닌 재회가 완성시킨다.

    3.5점
    2026. 10. 10.
  • 다자이 일생의 기행문

    2.5점
    2026. 9. 30.
  • 어딘가에 떠나있다가 다시 고향, 집으로 돌아올 때의 그 한가한 편안함이 좋았다. 그리고 다자이 오사무가 들려주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 사랑이 물씬 느껴졌던 책.

    3.5점
    2026. 8. 22.

책 소개

“뭐라 하건, 나는 쓰가루를 사랑하고 있으니까.” 다자이 오사무 문학 세계의 근원이자 시작점 그의 영혼이 태어나 자란 고향, 쓰가루를 향한 열렬한 고백 ▶ 이 한 작품만 있으면, 그는 불후의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_사토 하루오(시인·소설가) ▶ 다자이의 본질을 가장 잘 나타내는 것은 『쓰가루』다. 전 작품 중에 단 한 편만 고르라고 한다면, 나는 이 작품을 들고 싶다. _가메이 가쓰이치로(문예평론가) 일본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자전적인 소설 『쓰가루』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71번으로 출간되었다. 태평양전쟁이 한창이던 시기, 한 출판사에서 다자이 오사무에게 원고 청탁이 들어왔다. 여러 작가가 자신이 나고 자란 고향에 대해 쓰는 ‘신(新)풍토기 총서’ 기획이었다. 그 청탁을 계기로 다자이는 삼 주 동안 쓰가루 반도 여행을 떠나고, 여행 직후 소설 『쓰가루』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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