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

이동원

라곰 · 331쪽 · 문학

별점 평균 3.50별점 13 · 한줄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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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점 1개

한줄평5

  • 단편으로 가볍게 읽기좋음

    3.5점
    2026. 9. 27.
  • 예상가능한 수준의 반전. 단편들

    3점
    2026. 9. 26.
  • 남을 위해 애쓰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4점
    2026. 7. 26.
  • 짧은 단막극을 본 기분

    4점
    2026. 7. 23.
  • 솔직히 별로. 일단 글이 너무 별로임. 너무 얕은 책임.

    1.5점
    2026. 7. 14.

책 소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메인 PD 이동원 첫 소설집 “마치 매번 다른 드라마를 보는 듯한 압도적 몰입감” _최유나(변호사, 드라마 〈굿파트너〉 작가) ★프로파일러 표창원 ? 배우 신소율 ? 작가 고명환 ? 의사 남궁인 강력추천★ 입시 비리를 목격한 고등학생, 아동학대 의심 환자를 진찰한 소아과 의사, 연인의 악플러 고소에 나선 남자친구, 정규직을 목전에 앞둔 인턴기자…. 세상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싶은 일들이 정말 현실에 있다. 독자를 순식간에 기이한 사건의 중심으로 빨려들게 하는 『남의 불행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다. SBS에서 시사교양 PD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를 연출한 저자는, 직업인으로서 현장에서 목격해온 다양한 인간 군상을 통해, 사건 사고 속 인간의 내면, 관계, 사고방식에 관심을 갖고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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