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대성당

레이먼드 카버

문학동네 · 348쪽 · 문학

별점 평균 3.86별점 11 · 한줄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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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 차가워라

    3점
    2026. 9. 26.
  • 일상적인 이야기의 고즈넉한 분위기에 빠진다. 깊은 이해를 원한다면 작가의 삶을 선행학습하기를 추천한다. (재미-중, 난도-이야기 감상은 하/이해는 중상)

    2.5점
    2026. 9. 24.
  • 신선한 소재,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긴 했으나 나 혼자 스스로 이해하고 교훈을 얻어가기엔 좀 난해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3점
    2026. 8. 17.

책 소개

소설가 김연수의 번역으로 만나는 카버 문학의 정수! “의심의 여지 없이 레이먼드 카버는 나의 가장 소중한 문학적 스승이었으며, 가장 위대한 문학적 동반자였다.” _무라카미 하루키 ‘헤밍웨이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소설가’ ‘리얼리즘의 대가’ ‘미국의 체호프’ 등으로 불리며 미국 현대문학의 대표작가로 꼽히는 레이먼드 카버. 1960년 첫 단편 「분노의 계절」을 발표한 이후 1988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삼십 년 가까운 세월 동안 그는 소설집, 시집, 에세이 등 십여 권의 책을 펴냈다. 그러나 카버의 진면목은 무엇보다 단편소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런 까닭에 전 세계 많은 젊은 소설가들이 좋아하는 작가로 주저 없이 ‘레이먼드 카버’를 꼽는다.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역시 카버의 팬을 자처하며, 그의 소설을 직접 번역해 일본에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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