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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청소년도서? 같은데 재밋엇다
4점2026. 10. 12.확실한 임팩트는 없지만, 그런 만큼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여중생 일상 속 판타지 소설'. (재미-중, 난도-하)
2.5점2026. 9. 24.짧고 굵은 이야기
3.5점2026. 9. 19.
책 소개
보름달이 뜨는 날 다른 세계로 떠나는 『초승달 엔딩 클럽』에 초대합니다! 문학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짧은 소설 ‘티쇼츠’ 조예은 작가의 명랑 판타지 청소년 소설 한 손에 잡히는 가벼운 판형과 두께로 청소년이 부담 없이 문학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위즈덤하우스 짧은 문학 시리즈 ‘티쇼츠’ 두 번째 이야기, 조예은 작가의 『초승달 엔딩 클럽』이 출간되었다. 조예은 작가는 『칵테일, 러브, 좀비』, 『트로피컬 나이트』, 『입속 지느러미』 등 매 작품마다 무섭지만 안쓰럽고 괴상하지만 사랑스러운 존재들을 창조해 호러와 오컬트를 어려워하는 독자들의 마음까지도 너끈히 사로잡았다. 조예은 작가의 작품에서 괴물이나 귀신이 등장하면 무서워하기보다는 사랑 혹은 연민에 빠질 마음의 준비부터 해야 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