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75
3.75점
별점 8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1개
- 3점 1개
- 3.5점 3개
- 4점 1개
- 4.5점 0개
- 5점 2개
한줄평3
이건 뭔가 그림책? 동화 같은데 위로도 많이 되고 좋은 문장이 많아서 좋음
5점2026. 10. 1.가장 나와 비슷하다고 느낀 책
4점2026. 9. 19.독서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을 때 읽었던 책.
2.5점2026. 8. 27.
책 소개
인생이 버거운 당신과 함께 울어주는 씨씨코의 따뜻한 위로! 친구가 요즘 힘들다고 했다. 삶의 이유를 잘 못 찾겠다고. 무엇을 위해 계속 살아야 하는지 의미 없는 하루하루를 보낸다고. 유일하게 하고 싶은 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 가서 하늘을 바라보다 조용히 세상에서 사라지는 거라며 당장 뛰어내리고 싶다고 했다. 친구의 두 손을 꼭 붙잡으며 힘내라고, 그래도 열심히 해보자고, 너는 할 수 있을 거라고,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대신 이렇게 말했다. “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 거기서부터 시작이었을까. 지금 바로 행복해지기 위한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 하나하나를 들여다보았더니 그 안에서 나다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너무나도 작아서 마음 두지 않았던 것들. 그래서 생각조차 하지 못했던 것들을 삶 속에 하나씩 채웠더니 나를 사랑하고 아끼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된 나다운 이야기에는 고스란히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일기장처럼, 작지만 소중했던 사람과 물건과 기억들이 있었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