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60
3.6점
별점 10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0개
- 3점 3개
- 3.5점 4개
- 4점 2개
- 4.5점 0개
- 5점 1개
한줄평3
블랙 쇼맨 시리즈의 후속편이 나왔다는 사실이 꽤 반가웠다. 마술사로서 속임수를 간파하고 남을 감쪽같이 속이는 주인공이 매력적이다. 코로나 시국이라는 현실적인 배경이 인상 깊었다.
4점2026. 9. 7.전작의 연장선인데 다른느낌
5점2026. 9. 3.좋긴 좋았는데 뭔 얘기였더라? 내 남편감도 찾아줘
3.5점2026. 9. 1.
책 소개
“인생 리셋을 꿈꾸는 이들의 기묘한 의뢰 블랙 쇼맨이 접수합니다!” 한국에 선공개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새로운 시리즈 「블랙 쇼맨」 최신간 미스터리의 제왕이 돌아왔다. 이번 신간은 한층 속도감을 더한 소설집으로, 전작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히어로 블랙 쇼맨 그리고 사건이 해결되는 공간 ‘트랩 핸드’가 또다시 등장해 마술 같은 재미를 보장한다. 도쿄의 후미진 골목에 위치해 간판도 없이 운영되는 바 트랩 핸드, 그곳에는 눈썰미부터 말솜씨까지 남다른 마스터 가미오 다케시가 있다. 그가 고객의 사연에 맞춰 만들어주는 한잔의 술을 들이켜며 손님들은 저마다의 고민을 그에게 털어놓기도 하고, 조용히 하루의 고단함을 씻어내기도 한다. 부족한 것 없는 귀부인이 이사할 집의 리모델링을 위해 젊은 건축사에게 의뢰를 맡긴다. 코로나19로 입은 실적의 타격을 단숨에 만회할 기회인 만큼 그는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으려 갖은 애를 쓴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