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75
3.75점
별점 12개
- 0.5점 0개
- 1점 1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1개
- 3점 2개
- 3.5점 1개
- 4점 2개
- 4.5점 2개
- 5점 3개
한줄평5
세세한 묘사가 인상적임. 제주도의 독립서점이 생각나는 곳.
4점2026. 9. 30.나에게 로망을 안겨준 책. 나도 나만의 서점. 내가 읽은 책방을 만들고 싶었다.
5점2026. 9. 30.사람들은 각자 다 같은 시간에서 살지만 저마다 다른 일을 겪고 사연을 가진것에 되게 흥미가 있다.
5점2026. 9. 7.나도 언젠가 책들이 가득한 북스테이를 운영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3점2026. 8. 15.이건 시간 없어서 다 못읽었었나 기어깅 잘
2026. 8. 11.
책 소개
갓 지은 맛있는 책 냄새가 폴폴 풍기는 여기는 ‘소양리 북스 키친’입니다 스타트업을 창업해 몇 년간 앞만 보며 달려왔던 주인공 유진, 우연히 찾아간 소양리에서 마법에 걸리듯 북 카페를 열기로 마음먹고 서울 생활을 미련 없이 정리한다. 입맛에 맞는 음식을 추천해 주듯 꼭 맞는 책을 추천해 주고, 책과 어울리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힐링하는 곳, 숨겨뒀던 마음까지 위로받고 격려받는 곳, ‘소양리 북스 키친’은 그렇게 문을 연다. 그곳을 찾아온 9명의 손님들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책들의 부엌』에서는 ‘소양리 북스 키친’을 찾아온 인물 각각의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고민을 말한다. 삶에서 휴식이 필요한 순간, 우연히 방문하게 된 소양리 북스 키친에서 그들은 휴식과 대화를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한 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충전하며 어느덧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일상으로 돌아간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