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꿈꾸는 책들의 도시

발터 뫼르스

들녘 · 720쪽 · 문학

별점 평균 3.90별점 15 · 한줄평 2

판본·권수가 다른 6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3.90

3.9점

별점 15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1개
  4. 2점 0개
  5. 2.5점 1개
  6. 3점 3개
  7. 3.5점 1개
  8. 4점 3개
  9. 4.5점 0개
  10. 5점 6개

한줄평2

  • 세계관 탄탄하고 스토리 탄탄하고 복선회수 탄탄하고 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다 이거읽고 작가님 팔로우하려고 페북 설치함

    5점
    2026. 10. 4.
  • 최고

    5점
    2026. 9. 8.

책 소개

인간이 빚어낼 수 있는 최고의 서사! 〈차모니아 대륙〉에 발을 들어놓는 순간, 당신의 상상력은 무(無)처럼 증발하고 만다. 그리하여,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목숨을 걸지 않으면 읽을 수 없는 책이 있을까? 겁쟁이들은 아예 책장을 열지 말라고 경고하는 소설이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발터 뫼르스로 되어 있지만, 그는 자신이 이 책을 쓰지 않았고 다만 번역하고 삽화를 그렸을 뿐이라고 밝힌다. 원 저작은 차모니아 출신의 공룡족인 힌데군스트 폰 미텐메츠의 장편소설이이라는 것이다. 모두가 시인인 공룡족의 도시 린트부름에서 태어난 젊은 공룡 미텐메츠는 대부로부터 신비한 원고 한 뭉치를 유산으로 받는다. 그는 원고의 강렬함과 풍부한 감성에 매혹되어 실종된 저자를 찾아 부흐하임으로 떠난다. 모든 책들이 만들어지고, 명성을 얻으려는 작가들이 몰려들고, 출판사, 인쇄소, 고서점들이 즐비한 꿈꾸는 책들의 도시 부흐하임.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