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90
3.9점
별점 15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1개
- 2점 0개
- 2.5점 1개
- 3점 3개
- 3.5점 1개
- 4점 3개
- 4.5점 0개
- 5점 6개
한줄평2
세계관 탄탄하고 스토리 탄탄하고 복선회수 탄탄하고 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다 이거읽고 작가님 팔로우하려고 페북 설치함
5점2026. 10. 4.최고
5점2026. 9. 8.
책 소개
인간이 빚어낼 수 있는 최고의 서사! 〈차모니아 대륙〉에 발을 들어놓는 순간, 당신의 상상력은 무(無)처럼 증발하고 만다. 그리하여,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목숨을 걸지 않으면 읽을 수 없는 책이 있을까? 겁쟁이들은 아예 책장을 열지 말라고 경고하는 소설이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발터 뫼르스로 되어 있지만, 그는 자신이 이 책을 쓰지 않았고 다만 번역하고 삽화를 그렸을 뿐이라고 밝힌다. 원 저작은 차모니아 출신의 공룡족인 힌데군스트 폰 미텐메츠의 장편소설이이라는 것이다. 모두가 시인인 공룡족의 도시 린트부름에서 태어난 젊은 공룡 미텐메츠는 대부로부터 신비한 원고 한 뭉치를 유산으로 받는다. 그는 원고의 강렬함과 풍부한 감성에 매혹되어 실종된 저자를 찾아 부흐하임으로 떠난다. 모든 책들이 만들어지고, 명성을 얻으려는 작가들이 몰려들고, 출판사, 인쇄소, 고서점들이 즐비한 꿈꾸는 책들의 도시 부흐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