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액스

리처드 스타크

오픈하우스 · 340쪽 · 문학

별점 평균 3.56별점 16 · 한줄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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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 봉준호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의 원작

    3.5점
    2026. 10. 7.
  • 어쩔수가없다는 순화됬다

    4.5점
    2026. 10. 4.
  • 다른 사람보다 스팩이 좋아야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에서 경쟁자들을 없앤다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던 노동자. 가족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 가장의 절실한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다.

    5점
    2026. 8. 28.
  • 주인공 욕하는 재미로 읽은 책임

    2점
    2026. 8. 13.
  • 취업 정병 소설

    3.5점
    2026. 7. 10.

책 소개

“『액스』를 영화로 만드는 것은 제 필생의 프로젝트입니다.” “어떤 이론서보다 자본주의 체제에서의 노동자의 처지를 정확하게 묘사한 이 소설을 무릇 월급쟁이라면 다 읽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_박찬욱 에드거 상 3회 수상에 빛나는 추리소설의 대가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액스』는 1997년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에서 그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될 만큼 대단한 인기를 끌었다. 연일 주가가 고공행진을 기록하며 호황을 누렸던 1996년 미국 사회의 숨겨진 이면, 즉 산업자동화에 의해 정리해고를 당했던 수많은 노동자의 운명을 다룬 이 소설에 독자들이 깊이 공감했기 때문이다. 박찬욱 감독은 『액스』의 영화화를 ‘필생의 프로젝트’로 꼽았다. 이 공개적인 선언 이후 무려 17년이 지난 2025년 가을, 마침내, 「어쩔 수가 없다」라는 제목의 영화로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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