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현대지성 · 256쪽 · 사회,정치

별점 평균 4.17별점 15 · 한줄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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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 당시에는 신선했지만 지금은 구닥다리

    3점
    2026. 10. 8.
  • 밀의 말마따나 나는 이 책을 남에게 강제로 읽힐 수는 없다. 나는 정당하게, 높은 평점을 매김으로써 그가 이것을 읽도록 설득할 뿐이다.

    4.5점
    2026. 8. 31.

책 소개

하버드대, 옥스포드대, 서울대 선정 필독 고전 『자유론』은 오늘의 시대정신에 꼭 맞는 책이다!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작인 『자유론』은 출간 된 지 15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큰 사랑을 받는 책이다. 아니, 시간이 갈수록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이 책의 가치는 점점 더 빛을 발한다. 이 책은 시민과 국가의 관계, 즉 시민의 자유가 어디까지 보장되고, 국가의 간섭은 어디까지 미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저자인 밀은 말한다. “개인의 자유는 자신의 사고와 말, 행위가 다른 사람들을 해치지 않는 모든 범위에서 절대적이다. 국가의 법률이나 일반적인 도덕적 판단은 개인의 자유를 제한해서는 안 된다.” 밀의 주장을 정리하면 이렇다. 시민으로서 개인은 무한한 자유를 갖는다. 단,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범위에서 말이다. 국가는 그러한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면 안 된다. 다만 개인이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때는 국가가 개인의 자유에 간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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