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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2
단편 형식이라 살짝 아쉬웠지만 재밌음
4점2026. 9. 27.후속작이라 해서 읽어봤으나 역시 비슷
3점2026. 8. 14.
책 소개
일본 추리소설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마력의 태동』이 현대문학에서 양윤옥의 번역으로 출간된다. 『마력의 태동』은 히가시노가 2015년 자신의 작가 생활 30주년 기념작으로 발표했던 『라플라스의 마녀』 프리퀄 소설로, 그동안 이 책의 시리즈화를 바랐던 많은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드디어 3년 만에 [라플라스 시리즈] 그 두 번째 작품으로 선보이게 된 것이다. 침구사 구도 나유타가 스키 점프 선수의 치료차 나선 출장길에서 우연히 만난 소녀, 마도카. 천재 뇌의학자 우하라 박사의 딸로, 7년 전 홋카이도에서 발생한 토네이도 사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소녀는 그날 어머니를 잃었다고 한다. 운동선수가 부진에 빠진 원인을 한눈에 파악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바람의 행방을 알아내는 등 마치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듯한 예측 능력을 보이는 마도카는, 이후 계속해서 나유타와 마주치면서 운명에 좌절한 사람들을 불가사의한 힘으로 도와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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