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선악의 저편

프리드리히 니체

아카넷 · 455쪽 · 인문,철학

별점 평균 4.69별점 8 · 한줄평 3

판본·권수가 다른 2권의 기록을 모았어요

구매하기

별점

4.69

4.69점

별점 8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0개
  5. 2.5점 0개
  6. 3점 0개
  7. 3.5점 1개
  8. 4점 0개
  9. 4.5점 2개
  10. 5점 5개

한줄평3

  • 뛰어난 철학적 대담함이 천재적인 문장가와 함께 태어났다

    5점
    2026. 9. 13.
  • 쉽지 않다

    3.5점
    2026. 8. 27.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해설

    4.5점
    2026. 7. 11.

책 소개

심오한 사상이란 모호한 사상이 아니라 오히려 명료한 사상이다 『선악의 저편』은 1886년에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미래 철학의 서곡’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제목과 부제가 시사하듯이 니체는 이 책에서 선악 이분법에 사로잡혀 있는 전통적인 철학을 넘어서 새로운 미래 철학을 개척하고 있다. 니체는 서양의 예술과 철학 그리고 종교 등 서양인들의 사고와 행동을 규정하고 있는 문화는 형이상학적·인간학적·윤리학적 이원론에 근거하고 있다고 본다. 형이상학적 이원론은 세계를 영원불변의 초감성적인 실재 세계와 끊임없이 생성 소멸하는 감성적인 현상 세계를 구별하거나, 초감성적인 근원적인 일자와 감성적인 다양한 개체들을 구별한다. 인간학적 이원론은 인간의 영혼을 보편적인 선을 지향하는 순수정신과 이기적이고 저열한 본능적인 욕망으로 나눈다. 윤리학적 이원론은 선과 악을 서로 절대적으로 대립하는 것으로 본다.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