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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사랑하는 사람이 남기고 떠난 365일의 흔적을 따라, 남겨진 이가 그리움 속에서 다시 살아갈 용기를 찾아가는 이야기.
5점2026. 9. 4.주인공이 힘든 상황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성장해가는 과정이 인상적. 삶의 의미와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음.
4점2026. 8. 28.도서관에 없어서 전자책으로 읽음ㅜㅜㅜ 나중에 꼭 읽을것임미다
2026. 8. 17.
책 소개
가을비에 금목서가 지던 어느 날, 너는 떠났다 그리고 그날, 내게 남은 365일이 흘러가기 시작했다 SNS 역주행 · 외국 소설 베스트셀러 《나와 너의 365일》을 잇는 화제의 후속작! 데뷔작 《나와 너의 365일》이 일본 독자와 평단 사이에서 압도적인 호평을 받으며 감성 로맨스계의 새로운 장르로 떠오른 유이하 작가가 가을 로맨스로 한국 독자들을 찾아왔다. 2023년 국내 출간 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추천과 폭발적인 반응으로 입소문을 타며 SNS 역주행을 이뤄낸 《나와 너의 365일》. 이번 후속작 《네가 남긴 365일》에서는 전작을 뛰어넘는 러브스토리를 담아냈다. 세상을 오직 흑백으로만 인식하며 살아온 소년 유고. 그의 곁에는 언제나 밝고 다정한 소꿉친구 가에데가 있었다. 색을 볼 수 없는 유고에게 세상의 빛과 계절의 아름다움을 다채로운 언어로 전해주던 가에데. 힘들고 외로운 순간마다 웃음을 선사하던 그 존재는 결국 병으로 세상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