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

피에르 베르제

프란츠 · 158쪽 · 예술

별점 평균 3.97별점 15 · 한줄평 4

구매하기

별점

3.97

3.97점

별점 15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1개
  5. 2.5점 1개
  6. 3점 0개
  7. 3.5점 5개
  8. 4점 2개
  9. 4.5점 1개
  10. 5점 5개

한줄평4

  • 문학으로 읽어도 손색이 없는 아름다운 편지들.

    2026. 10. 4.
  • 근데 바람은 왜 폈어요

    4점
    2026. 10. 3.
  • 표지가너무예쁨

    5점
    2026. 9. 4.
  • 꽤나 흥미로웠던

    5점
    2026. 8. 9.

책 소개

평생의 연인이 떠난 후 시작된 이야기 ─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연인이자 사업 파트너였던 피에르 베르제, 그가 50년을 함께해온 연인의 죽음 이후 써 내려간, 보낼 수 없는 편지들. 저자 피에르 베르제는 세계적인 패션 회사 ‘이브 생 로랑’을 이끈 기업가였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예술가들의 후원자이자 예술품 수집가이기도 했으며 국립 파리 오페라단의 회장에 오르는 등 문화계 전반에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이다. 한편 동성 간의 결합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PACS(시민연대계약)법을 적극 지지하는가 하면 2010년에는 경영난에 시달리던 프랑스의 일간지 「르 몽드」를 인수하며 편집권의 완전 독립을 명문화하는 등 사회운동가로서의 행보도 인상적이라 할 만하다. 그러나 우리에게 그 무엇보다 깊은 울림으로 남는 것은, 그가 패션사에 길이 남을 한 천재의 영감이 제대로 구현되게끔 평생을 애썼다는 사실이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