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65
3.65점
별점 17개
- 0.5점 1개
- 1점 1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2개
- 3점 1개
- 3.5점 2개
- 4점 3개
- 4.5점 3개
- 5점 4개
한줄평3
건축가의 글이 이렇게 아름답다니...그리고 그의 시선으로 보는 건축과 자연물, 또 사람과 관계, 아름답다는 말밖에는...
4점2026. 9. 25.순애다.
5점2026. 9. 11.그때 처음으로 세상은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4점2026. 8. 13.
책 소개
감동과 기적의 극적인 앙상블! 빛과 기억이라는 경이로운 설계로 펼쳐내는 천재 건축가 백희성의 첫 번째 장편소설 ★★★ 국내 최초, 실화 바탕의 건축 팩션 ★★★ 2024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하이라이트 역사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 파리. 그곳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오래되고 아름다운 집 우편함에 “당신의 집 속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라고 편지를 적어 넣은 괴짜 예술가가 있다. 아시아인 최초로 프랑스의 젊은 건축가에게 수여하는 폴 메이몽 상을 수상한 천재 건축가 백희성. 그가 자료 조사와 집필에만 8년이 걸린 첫 장편소설 『빛이 이끄는 곳으로』를 내놓으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건축가이자 작가이면서 다방면에서 예술가로 활약 중인 그는 파리의 저택 주인들로부터 답장을 받아 초대된 자리에서 집에 스며든 아름다운 추억을 전해들을 수 있었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