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세뇌살인

혼다 데쓰야

북로드 · 359쪽 · 문학

별점 평균 3.64별점 21 · 한줄평 6

구매하기

별점

3.64

3.64점

별점 21개

  1. 0.5점 0개
  2. 1점 0개
  3. 1.5점 0개
  4. 2점 1개
  5. 2.5점 4개
  6. 3점 4개
  7. 3.5점 2개
  8. 4점 3개
  9. 4.5점 3개
  10. 5점 4개

한줄평6

  • 실화를 소름돋게 풀었지만 아쉬운 마무리

    4.5점
    2026. 10. 4.
  • 너무 잔인해서 중간에 읽기 힘들긴했지만 그거 빼면 좋은 책, 주인공 신고에 시점에서 보면 재미가 배가 된다. 내 인생 첫 추리소설으로써 여운이 굉장히 오래남은 작품이다

    4.5점
    2026. 10. 2.
  • 끔찍하다. 근데 재밌다. 잔인한 내용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절대 못 읽을 책.

    4.5점
    2026. 9. 13.
  • 나쁘지않앆나? 기억미환가.

    2.5점
    2026. 9. 8.
  • 충격그자체

    5점
    2026. 8. 27.
  • 괜히봤다

    3점
    2026. 8. 19.

책 소개

어떠한 범죄도 그의 펜 끝보다 잔인할 순 없다 혼다 데쓰야의 최고 걸작 일본 범죄사상 최악의 중대 범죄 ‘기타큐슈 일가족 감금살인사건’의 재구성 때는 7월 8일 화요일 15시 12분, 마치다 경찰에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출동한 경찰이 발견한 것은 때 묻고 해진 옷차림의 마야라는 17세 소녀. 그녀를 살펴본 경찰은 단숨에 폭행상해 범죄의 피해자임을 직감한다. 온몸에 난 멍, 화상 자국, 더욱 끔찍한 것은 그녀의 발에 발톱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가정폭력을 의심하고 있을 때 마야가 지목한 사람은 요시오라는 남자와 아쓰코라는 여자. 마야가 스스로 탈출한 선코트마치다 맨션 403호를 방문한 경찰은 아쓰코라는 여자를 검거하는데, 그녀 역시 몸 곳곳에 폭행의 흔적을 가지고 있다. 마야가 아버지와 함께 살았던 맨션은 음식물 쓰레기가 썩은 듯 역겨운 냄새가 가득하고 기묘하게도 방마다 자물쇠가 잠겨 있다. 이틀 뒤 마야는 아버지에 대해 입을 연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