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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
실화를 소름돋게 풀었지만 아쉬운 마무리
4.5점2026. 10. 4.너무 잔인해서 중간에 읽기 힘들긴했지만 그거 빼면 좋은 책, 주인공 신고에 시점에서 보면 재미가 배가 된다. 내 인생 첫 추리소설으로써 여운이 굉장히 오래남은 작품이다
4.5점2026. 10. 2.끔찍하다. 근데 재밌다. 잔인한 내용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절대 못 읽을 책.
4.5점2026. 9. 13.나쁘지않앆나? 기억미환가.
2.5점2026. 9. 8.충격그자체
5점2026. 8. 27.괜히봤다
3점2026. 8. 19.
책 소개
어떠한 범죄도 그의 펜 끝보다 잔인할 순 없다 혼다 데쓰야의 최고 걸작 일본 범죄사상 최악의 중대 범죄 ‘기타큐슈 일가족 감금살인사건’의 재구성 때는 7월 8일 화요일 15시 12분, 마치다 경찰에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출동한 경찰이 발견한 것은 때 묻고 해진 옷차림의 마야라는 17세 소녀. 그녀를 살펴본 경찰은 단숨에 폭행상해 범죄의 피해자임을 직감한다. 온몸에 난 멍, 화상 자국, 더욱 끔찍한 것은 그녀의 발에 발톱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가정폭력을 의심하고 있을 때 마야가 지목한 사람은 요시오라는 남자와 아쓰코라는 여자. 마야가 스스로 탈출한 선코트마치다 맨션 403호를 방문한 경찰은 아쓰코라는 여자를 검거하는데, 그녀 역시 몸 곳곳에 폭행의 흔적을 가지고 있다. 마야가 아버지와 함께 살았던 맨션은 음식물 쓰레기가 썩은 듯 역겨운 냄새가 가득하고 기묘하게도 방마다 자물쇠가 잠겨 있다. 이틀 뒤 마야는 아버지에 대해 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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