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71
3.71점
별점 14개
- 0.5점 0개
- 1점 0개
- 1.5점 0개
- 2점 0개
- 2.5점 2개
- 3점 3개
- 3.5점 1개
- 4점 4개
- 4.5점 3개
- 5점 1개
한줄평5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자살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나 업이 깊어 생이 이어지면 템포에 맞춰 악수를 합시다.
3점2026. 9. 23.여주야 진짜 왜그러니...
4점2026. 9. 13.누군가에게 자신의 삶의 일부분을 내어준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4점2026. 9. 12."너 때문에 살고 싶어 미치겠어."
4.5점2026. 9. 6.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느낌
4점2026. 8. 8.
책 소개
“이제 곧 마지막 순간이 다가옵니다. 이것이 정말 마지막 부탁입니다…….” 소중한 사람이 죽은 뒤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아가던 나는 고등학교에서 ‘발광병發光病’으로 입원 중인 소녀를 만나게 된다. 소녀의 이름은 와타라세 마미즈. 그녀가 걸린 ‘발광병’은 달빛을 받으면 몸이 희미하게 빛나고,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그 빛이 강해진다고 한다. 나는 시한부 인생인 마미즈에게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듣고 제안한다. “그거, 내가 도와줘도 될까?” “정말?” 그 약속을 계기로 멈추었던 나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책 다음에 읽은 책
완독한 독자들이 이어서 고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