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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얘는 잘 기억은 안 남
3.5점2026. 10. 14.아무렇지 않지 않았다
3.5점2026. 10. 6.왠지 모를 이 지루함의 원인을 알았다 플롯이 이제 너무 비슷해서 그런 것 같음 얘만 놓고 보면 괜찮은데 김동식 소설집의 5번째 책으로 보면 진부해서 별로임
3점2026. 9. 27.기억이 가물,, 대신 죽여주세요밖에
2.5점2026. 9. 17.무난
3점2026. 8. 23.
책 소개
2018년 출판계를 강타한 소설 『회색 인간』의 작가 김동식 신작 단편 소설집.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에는 그가 2년간 쏟아낸 400여 편의 이야기 가운데 관계와 소통, 자아, 자존감 등 인간에 대한 성찰을 담은 21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타인의 행복을 시기하는 마음, 가족 간의 애증, 살인 다단계 등 미묘하게 얽힌 인간관계과 자아의 문제를 위트 있게 비튼 김동식표 소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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