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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
빵떡언니 너무사랑해요
5점2026. 10. 8.양유진님이랑 나랑 성격이랑 행동이 비슷해서 인지 책 읽으면서 공감도 굉장히 잘되고 위로가 되는 책이었다. 어른되서 읽어도 충분히 좋을것 같다.
5점2026. 10. 2.마음에 더 와다왔던 에세이
4점2026. 9. 19.인스타 셀럽이 쓴 흔하디 흔한 에세이
0.5점2026. 9. 15.고양이 부분에서 울 뻔
3.5점2026. 9. 11.자신의 이야기를 잘 담아내면서도,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가 명확해, 읽을 때 어느 부분은 공감이 되기도 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4점2026. 8. 20.팬심으로 산 책이지만 읽는 동안 즐거웠다.
5점2026. 7. 6.
책 소개
“다행인 것은 이제 환자라는 걸 즐기는 지경까지 왔다는 것이다” 100만 크리에이터 ‘빵먹다살찐떡’, 양유진이 처음 고백하는 난치병 ‘루푸스’ 투병 오롯한 진심으로 당신에게 건네는 유쾌하고 담백한 응원 누군가의 오랜 아픔을 마주하는 일이 이토록 환하고 유쾌할 수 있을까? 마냥 해맑게 자랐을 것만 같았던 크리에이터 ‘빵먹다살찐떡’ 양유진의 첫 투병 고백 이야기다. 틱톡과 유튜브 채널 ‘빵먹다살찐떡’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다정한 웃음을 선사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마음속에 꼭꼭 숨겨두었던, 난치병 ‘루푸스’(만성 자가면역 질환) 투병을 고백한다. 작은 방에서 홀로 찍었던 영상이 많은 이들에게 닿아 100만이 넘는 구독자를 모으기까지 괜스레 이야기하지 못했던 지난날의 아픔을 책에 조심스럽게 담아냈다. 10년 동안 난치병 환자로 살아오며 생사의 갈림길마다 자신을 일으켜 세운 사람들의 털털하고도 다정한 사랑이 저자가 이 책을 쓰게 한 동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