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도파민네이션

애나 렘키

흐름출판 · 315쪽 · 인문,철학

별점 평균 3.56별점 17 · 한줄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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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3

  • 쾌락과 고통은 하나다. 중독이란 의지로 맞서는 것이 아니다. 디지털 중독에 힘들어하던 내가 한숨에 다 읽은 책

    3.5점
    2026. 9. 28.
  • 도파민 세상에서도 '중도中道'와 '과유불급過猶不及'은 통한다! (유익-중하, 난도-중)

    3.5점
    2026. 9. 24.
  • 나에게 꼭 필요했던 책 근데 못고침 ㅋ

    3.5점
    2026. 9. 14.

책 소개

“피로사회에서 도파민으로 버텨내는 현대인을 위한 인간, 뇌, 중독 그리고 회복에 대한 안내서” *** 최신 뇌과학, 신경과학 그리고 풍부한 임상 사례로 풀어낸, 탐닉의 시대에서 균형 찾는 법 *도파민네이션(dopamine nation)이란? 과학자들은 중독 가능성을 측정하는 보편적인 척도로서 도파민을 사용한다. 뇌의 보상 경로에 도파민이 많을수록 중독성은 더 커진다. 과거에는 도파민을 자극하는 대상을 구하기 힘들었다. 그러나 인간이 세상을 결핍의 공간에서 풍요가 넘치는 공간으로 바꾸면서 중독의 법칙이 바뀌었다. 중독성 물질, 음식, 뉴스, 도박, 쇼핑, 게임, 채팅, 음란 문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터… 오늘날 큰 보상을 약속하는 자극들은 양, 종류, 효능 등 모든 측면에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증가했다. 디지털 세상의 등장은 이런 자극들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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