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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7
짧지만 깊은 여운 그녀 ‘아우라’
3점2026. 10. 11.미친 몰입도 레전드
5점2026. 9. 8.읽을때는 내용을 이해를 못햇으나 해설을 보고 재밌음을 느낌 나중에 한번 더 읽어보고 싶음.
3점2026. 9. 8.독특한 문체라서 참신했음!!
3.5점2026. 9. 4.짧지만 쉽지 않은
4.5점2026. 8. 30.미스테리
3점2026. 8. 25.환상적인 기법으로 현실의 이면을 드러낸 소설
3점2026. 7. 10.
책 소개
남미작가 푸엔테스의 대표작 1962년에 발표된 이 작품은 푸엔테스의 환상주의 작품 중 백미로 꼽힌다. 푸엔테스는 가브리엘 마르케스, 바르가스 요사 등과 함께 환상적 사실주의의 대표적인 작가로 꼽힌다. 이 작품에서 작가는 새로운 기법을 통해 시간에 대한 새로운 관념을 불어 넣는다. 소설에서 별로 선호되지 않는 이인칭을 사용하였고 작가와 화자와 작중인물 간의 거리를 최대한 가깝게 설정했다. 옛 시가지 한복판, 퇴락한 저택에 쪼그라진 노파 콘수엘로와 그녀의 아름다운 조카 아우라가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