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뱀에게 피어싱

가네하라 히토미

문학동네 · 135쪽 · 문학

별점 평균 3.36별점 22 · 한줄평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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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 구의 증명보다는 그래도 읽을만함

    1.5점
    2026. 10. 14.
  • 사랑임 그냥 사랑이지

    5점
    2026. 10. 5.
  • 구의증명의 일본판 같은 느낌. 사랑은 소유일까. 소유의 형태는 상관없이 소유만 한다면 어쩐지 흥미를 잃어 또 다른 소유물을 찾으러 가는 것이 진정한 소유가 맞았을까.

    3.5점
    2026. 9. 17.
  • 아마와 루이의 관계가 철 없이 보이지만 슬프다. 만약 진짜 아마를 죽인 게 시바 씨였다면, 그걸 알고도 루이는 시바 씨를 받아준 것일까

    3점
    2026. 9. 8.
  • 내 피와 살이 돼줘. 뭐든 전부, 내가 되면 돼. 뭐든 전부, 내 속에 녹아버리면 돼.

    3점
    2026. 8. 27.

책 소개

20세의 나이로 일본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하며 일본 문단에 파란을 일으킨 가네하라 히토미의 소설. 피어싱과 문신이라는 파격적인 내용 외에도 작가의 화려한 외모와 특이한 전력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던 작품이다. 주인공 루이는 클럽에서 만난 아마의 스플릿 텅에 매료되어 그와 동거를 시작한다. '스플릿 텅'이란 뱀처럼 끝이 둘로 갈라진 혀를 뜻하는데, 혀에 피어싱을 한 다음 구멍을 점차 확장시키다 마지막에는 남은 끝부분을 절단하는, 그들 표현을 빌리자면 일종의 '신체개조'이다. 루이는 피어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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