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구운몽

김만중

민음사 · 254쪽 · 문학

별점 평균 3.78별점 16 · 한줄평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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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

  • 하렘

    4점
    2026. 10. 6.
  • 주인공대체얼마나잘생겻던건지감도안옴 엥사실꿈엔딩은 조선시대때부터이어져왓다

    4점
    2026. 9. 27.
  • ‘7번 읽었습니다’ 조선시대 최고 앨리트 정치인이자 효자인 김만중씨의 불교적 교훈인 인생무상과 당시 세속적 욕망에 물든 사대부를 디스하는 내용이 섞인 한국 최고의 소설

    5점
    2026. 9. 20.
  • 동양의 신곡

    5점
    2026. 8. 30.
  • 인생의 덧없음

    2점
    2026. 8. 29.
  • 어릴때 읽어서 기억 안남 이슈

    3점
    2026. 8. 16.

책 소개

몽자류(夢字類) 소설의 효시이자 시대마다 재생산되는 환상 문학의 원형 『홍길동전』과 함께 본격적인 소설 문학을 확립한 한국 고전의 정수 “성진과 소유가 누가 꿈이며 누가 꿈이 아니뇨?” 성진은 당나라 고승 육관대사의 제자 중 가장 총명하고 지혜로운 승려다. 스승의 명으로 수부에 간 성진은 용왕이 대접하는 술을 마시고 어지러워 연화봉 아래서 낯을 씻다가 육관대사를 찾았던 팔선녀와 마주한다. 팔선녀와 수작하다 돌아온 뒤로 성진은 속세의 욕망이 일어나 괴로워한다. 성진이 스승의 꾸짖음을 받고 염라대왕 앞에 끌려가니 팔선녀도 잡혀 와 있다. 이들은 모두 인간계로 영솔되고, 성진은 양소유라는 자로 환생해 장수가 되고 재상이 되고 공훈을 세우고 여덟 명의 여인과 여생을 즐기다, 이 모든 것이 하룻밤 꿈임을 깨닫는다. 『구운몽』은 조선 중기 전형적인 양반 사회의 이상을 반영한 본격적인 고전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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