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 192쪽 · 문학

별점 평균 3.45별점 20 · 한줄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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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4

  • 소설의 미덕도, 호소문의 미덕도 모두 놓친.

    2.5점
    2026. 9. 27.82년생 김지영(오늘의 젊은 작가 13)(양장본 HardCover)
  • 책도 영화도 재미있었다. 이 작품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안좋았던 관습이 조금이라도 바꼈을것이라고 생각된다

    4점
    2026. 9. 12.82년생 김지영(코멘터리 에디션)(양장본 HardCover)
  • 한국 여성의 모습을 자세히 녹여냄

    4.5점
    2026. 8. 30.82년생 김지영(오늘의 젊은 작가 13)(양장본 HardCover)
  • 나도 김지영이 될 수 있다. 또한 당신도

    3.5점
    2026. 8. 30.82년생 김지영(오늘의 젊은 작가 13)(양장본 HardCover)

책 소개

문학성과 다양성, 참신성을 기치로 한국문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예들의 작품을 엄선한 「오늘의 젊은 작가」의 열세 번째 작품. 서민들의 일상 속 비극을 사실적이면서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표현하는 데 재능을 보이는 작가 조남주는 이번 작품에서 1982년생 '김지영 씨'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고백을 한 축으로, 고백을 뒷받침하는 각종 통계자료와 기사들을 또 다른 축으로 삼아 30대를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 서른네 살 김지영 씨는 어느 날 갑자기 이상 증세를 보인다. 시댁 식구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친정 엄마로 빙의해 속말을 뱉어 내고, 남편의 결혼 전 애인으로 빙의해 그를 식겁하게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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