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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5
에토..생쥐.. 결국은 사이비
3점2026. 9. 3.한 인플루언서의 죽음을 쌍둥이 자매가 발견 후, 그녀의 삶을 대신 살며 죽음의 이유를 파헤치게 되는데...사이비종교 스러운 부분부터 몰입도 깨지고 개연성이 아쉬웠다ㅜ
2.5점2026. 8. 19.반전이 있긴하나 후반엔 흥미가 떨어짐
3점2026. 8. 13.도파민에 절여진 책 술술 읽혔당…
4.5점2026. 7. 24.역겨운 묘사, 제재는 나쁘지 않은데 왜 이딴식으로 풀었을까. 개꿈 꾼거 같았음
0.5점2026. 7. 16.
책 소개
출간 전 영상화 판권 판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화려한 인플루언서의 이면을 조명하며 정체성과 인종, 계급을 풍자하는 리안 장의 천재적인 데뷔작! 당신이 운이 좋다면, SNS는 당신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것이다! 그 세상의 결말이 비극일지, 희극일지 알 수 없지만. 부모의 죽음으로 어릴 적 헤어져 각자 다른 삶을 살아온 쌍둥이 줄리와 클로이. 줄리는 이모에게 학대받으며 하층민으로, 클로이는 백인 부자 부부에게 입양되어 화려한 인플루언서로 살아왔다. 클로이와 자신의 삶을 비교하며 꾸역꾸역 살아가던 줄리에게 어느 날, 클로이로부터 걸려온 전화 한 통, 숨이 넘어갈 듯한 목소리로 전해온 ‘미안해’라는 말. 줄리는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쌍둥이 언니 클로이의 집으로 찾아가는데, 그곳에서 클로이의 시체를 발견한다! 잠시 후, 도착한 경찰이 묻는다. 지금 죽은 사람이 ‘줄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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