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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6
슬퍼봤자 얼마나 슬프겠ㅠㅠㅠㅠㅠㅠ
4점2026. 10. 12." 상대방의 감정을 추측하려는 섬세한 노력이 쌓이고 쌓여 정신이 병드는게 아닐까."
4.5점2026. 9. 20.죽은 사람에게 편지를 상당한 양의 돈을 주고 보낼 수 있음. <- 이것을 중점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공감가는 스토리도, 감동을 주는 스토리도 있었음. 가볍게 읽기
4점2026. 9. 12.감동적이고 눈물도 흘렸다
5점2026. 9. 11.죽은 사람과 편지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은 가치를 매길 수 없다
5점2026. 9. 10.굉장히 재밌었던 후속작. 다만 전작에 비해서는 아쉬운 감이 있다
5점2026. 8. 19.
책 소개
50만 부 베스트셀러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그 감동과 재미를 뛰어넘는 무라세 다케시의 신작 ‘남겨진 사람’과 ‘떠난 사람’이 주고받는 마지막 편지 참으려 해도 끝끝내 터지는 눈물, 한층 더 깊어진 울림으로 돌아온 다섯 편의 이야기 열차 탈선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한순간에 잃고 상실감에 젖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커다란 위로와 감동을 선사한 베스트셀러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저자 무라세 다케시는 한국에서 3년 만에 신작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을 펴내며 또 한 번 독자들의 눈물샘을 터뜨릴 준비를 마쳤다. ‘천국으로 간 사랑하는 이에게 마지막으로 편지를 쓸 수 있다면 어떤 말을 남길까?’란 판타지 설정에서 시작되는 이번 책은 전작과 같은 세계관을 유지하면서도, 떠난 사람을 직접 볼 수 없기에 남겨진 사람이 더 깊고 내밀한 진심을 꺼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