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메모리엄
앨리스 윈
다산책방 · 2026년 · 576쪽 · 문학
별점 평균 4.36별점 37 · 한줄평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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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5
리버스해 씨발
4.5점2026. 9. 25.난 이런 사랑이 좋다..... 곤트, 당장 내 옆으로 앙나 사랑해
5점2026. 9. 14.아름답게 잘 썼다!! 전쟁의 속 뒤틀리는 면모를 잘 담기도 했고 시드니와 헨리의 관계성이 진득함이 소심함이 좋다
4점2026. 9. 10.전쟁으로 어쩔 수 없이 성숙해진 소년들이지만 사랑만큼은 미성숙했다.
4점2026. 9. 10.얘네가 너무 사랑을 하고 있음 참혹한 전쟁 속에서 망가질 지라도 이들은 사랑을 한다!
4점2026. 9. 8.
책 소개
“전쟁이 아니었어도 네가 나에게 키스했을까?” 따사로운 기숙학교에서 축축한 참호 속으로 전쟁도 사랑도 감당할 수 없던 두 소년의 처절한 갈망 *2023 워터스톤스 올해의 데뷔작* *2023 워터스톤스 올해의 소설* *2024 올해의 영국 도서상 수상(데뷔 소설 부문)* *『뉴요커』, 『워싱턴포스트』, NPR 선정 올해의 책* 참혹한 전쟁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애절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 앨리스 윈의 데뷔작 『인 메모리엄』은 제1차 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비극 속에서, 한 시대의 감수성과 젊음이 어떻게 무너져 내리는지를 섬세하면서도 압도적인 서사로 그려낸 작품이다. 영국 시골에 위치한 가상의 명문 기숙학교 ‘프레슈트’를 배경으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전쟁을 낭만적 상상으로 소비하던 십대 소년들이 실제 전장에 내던져지며 겪게 되는 급격한 인식의 전환과 내면의 균열을 따라간다.